
한세대학교(백인자 총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4일간 성결대학교 중생관에서 안양권역 5개 대학 연합으로 진행된 ‘G5 대학 연합 AI 역량 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G5대학연합(한세대, 성결대, 연성대, 안양대, 계원예대)이 공동 주체한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취업 시장 및 직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한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대학에서 선발된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교육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결과물을 도출하는 프로젝트 기반으로 기획됐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에는 참여 학생들이 AI를 도구로 삼아 직접 제작한 카드뉴스와 숏폼 등 참신한 청년고용정책 홍보 콘텐츠들을 '안양고용복지+센터 공모전'에 최종 출품하며 4일간의 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현재 공모전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공모전에서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상(상금 30만 원)을 비롯해 참여 대학 총장상(상금 10만 원) 등 풍성한 시상이 예정되어 있어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진단장은 “이번 연합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기획서,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 등 취업 시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청년들이 직접 만든 홍보 콘텐츠가 지역사회에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을 널리 확산하는 실질적인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향후 발표될 공모전 결과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