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바쁜 일상 속 쉼과 힐링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해 ‘티톡(T-Talk) 다도 힐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차를 직접 우려내고 시음하며 다도의 기초를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차 문화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청년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우롱차, 녹차, 보이차 등 세 가지 차를 직접 우려보며 각 차의 특징과 역사, 문화를 배우게 된다. 단순한 시음에 그치지 않고 차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은은한 찻향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또한 프로그램에서는 서울시 청년정책 정보를 함께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해 힐링과 정보 제공, 네트워킹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7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배움포랑 3에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서울청년센터 영등포는 이번 프로그램이 차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청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덜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