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글로벌 무대, GIE 2025에서 빛나다 크러시·비와이·넉살·원밀리언·TNX·롱아일랜드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국제 관객 매료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GIE 2025)‘K-POP 메인 공연이 국내외 인플루언서, 바이어, 일반 관람객의 열렬한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K-컬처·인플루언서·글로벌 커머스 산업을 연결하는 대표형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인플루언서들과 K-POP 팬들에게 한국 콘텐츠 산업의 강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평가받았다무대에는 국내 음악 시장과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감성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보컬리스트 크러시(Crush)

독보적 스타일과 메시지 중심 음악으로 인정받는 힙합 아티스트 비와이(BewhY)

국내 힙합 신을 대표하는 실력파 래퍼 넉살(Nucksal) 이 압도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세계적인 안무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원밀리언(1MILLION Dance Studio) 의 무대는 K-댄스 콘텐츠가 가진 에너지와 수준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TNX(The New Six) 와 롱아일랜드(Long Island) 의 무대는 넘치는 에너지와 팬 중심 퍼포먼스로 세대 확장형 K-POP 팬덤의 면모를 보여주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프로그램이 아니라, K-콘텐츠가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바이어 네트워크를 통해 산업적 확장력을 갖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또한 K-POP 공연을 중심으로 팬덤 기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인플루언서·아티스트 간 상호 협력 모델 구축 등 실질적인 산업 구조 연결 사례를 확인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조직위원회 측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K-POP 공연은 GIE 2025가 단순한 전시가 아닌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교류 플랫폼임을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문화 콘텐츠가 산업과 기술, 글로벌 시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 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12.02 00:43 수정 2025.12.02 00:43

RSS피드 기사제공처 : 브랜드경제신문 / 등록기자: 오현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