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메가크루배틀」 성료!

▸ ‘배드컴퍼니’ 1등상 영예, 11개팀 299명 댄스크루 참여

▸ 제이블랙 초청 공연… 대구시민 모두 함께 즐긴 파워풀 스트릿댄스 배틀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후속 프로그램인 메가크루배틀118()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총 11개 팀, 299명의 댄스 크루가 참여한 댄스 경연대회로, 본 경연뿐 아니라 저지(judge) 댄서 공연, 게스트 축하공연, 다양한 사회자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예의 1등은 신생 코레오그레피팀 배드컴퍼니에게 돌아갔다.

 

지난 91일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동영상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이 경쟁을 벌였다


심사에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 황운기 총감독, 예병대 퍼레이드 감독을 비롯해 국내 대표 한국무용가 김재승, 보깅댄스 레전더리 유유, 비걸 국가대표 옐이 저지 댄서로 참여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참가팀 리허설은 동성로를 찾는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고, 오후 7시 경연 시작과 함께 참가팀 간 불꽃 튀는 배틀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동성로 28 아트스퀘어로 모여들었다.

 

3명의 저지 댄서들은 개별 축하공연으로 경연 시작 전 분위기를 붐업시켰고, 경연 중에는 퀴즈, 삼행시 등 다양한 사회자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심사집계 시간 동안은 힙합 프리스타일 댄서로 국내를 대표하는 제이블랙크루 팀의 초청 공연을 선보이며 우천의 궂은 날씨에서도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1등상은 21명의 멤버가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Thriller)’를 독창적인 안무로 재해석한 신생 코레오그레피팀 배드컴퍼니가 차지, 파워풀한 에너지와 정교한 디테일로 시민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수상자 명단 1배드컴퍼니2포커스’, ‘섭씨223대경대학교(꽃피우리)’, ‘레인보우치어’, ‘이정연댄스프로젝트특별상 루미나’, ‘릴몬서터즈’, ‘감사랑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메가크루배틀을 향한 퍼포머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가 전국 각지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스트리트 댄서들에게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각인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크루배틀은 지난 5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성료한 지역 대표 시민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메인 콘텐츠인 퍼레이드에 스트릿 댄서 및 전문 퍼포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아가 전문 퍼레이드팀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대형 댄스 경연대회다.

작성 2025.11.11 02:06 수정 2025.11.11 20:33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홍진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