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의 리듬, 한국의 마음’ 제7회 아시아 훌라 & 우쿨렐레 페스티벌 - 평화와 사랑이 춤추는 시간

정예찬 회장 “춤과 음악으로 전하는 화합의 메시지.,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평화·사랑·협력의 가치, 훌라와 우쿨렐레로 하나 되는 특별한 3일

세계를 잇는 평화의 축제, 훌라와 우쿨렐레가 선사하는 특별한 하모니

[에버핏뉴스] 제 7회 아시아훌라 & 우쿨렐레 페스티벌  사진=한국화와이안훌라협회제공 ⓒ이미영 기자

 

2025년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삼원프라자호텔에서 ‘제7회 아시아 훌라 & 우쿨렐레 페스티벌’이 열린다. 하와이 전통 춤과 음악을 통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하와이안훌라협회가 주최하며, 한국과 하와이 문화의 아름다운 조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정예찬 협회장은 “한국 훌라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장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가족이다”라고 전했다.

 

축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든 하와이의 전통 춤 훌라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기본 동작을 배우는 워크숍과 함께, 하와이 전통 음악에 맞춰 무대에서 공연하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올해는 우쿨렐레 클래스를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현지 음악가와 함께 연주를 배우며 음악을 통한 교감과 소통을 경험한다. 정예찬 회장은 “이 축제는 사랑과 협력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라며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새로운 조화를 이룬다”고 강조했다.

 

한국 훌라 페스티벌은 ‘평화의 춤, 사랑의 노래’라는 주제 아래,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하와이의 따뜻한 정서를 느끼며, 한국의 전통과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문화 예술을 체험한다.

 

페스티벌의 핵심은 단순히 춤과 음악을 즐기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유대의 힘을 되새기는 것이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평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질 각종 공연은 하와이의 고유 리듬과 한국적 감성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을 찾은 이들은 전통 의상과 꽃장식을 체험하며, 하와이의 색감과 향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페스티벌은 단순한 문화 체험이 아닌, 사랑과 협력의 상징적인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는 축제’라는 주제는 전 세대에게 통합과 화합의 가치를 일깨운다.

 

정예찬 회장은 “이 행사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평화의 무대다. 여러분의 참여가 평화를 완성한다”고 전하며, 모든 이의 참여를 환영했다.

 

‘제7회 아시아 훌라 & 우쿨렐레 페스티벌’은 하와이 전통문화를 한국 문화와 접목해,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는 문화 교류의 장이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작성 2025.10.15 09:08 수정 2025.10.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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