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C교원투데이=대전] 대한민국의 정치인 제15·16대 국회의원 이양희 前,국회의원,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회장 초대로 26(토) 대전시립무용단(예술감독 김평호)의 제77회 정기공연 ‘因緣(인연)-가족사진II’ 공연을 관람했다.

(좌로부터 정선연, 이종만, 김경례, 김기용, 길금자, 이양희 前국회의원, 김평호 감독, 김재호, 오응준, 민강식, 이소량 등 40명 초대)
이날 작품은 2022년 공연 ‘因緣(인연)-가족사진’을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 무용극으로, 1960년대 대전에서 일어난 3·8 민주 의거를 배경으로 한 공연이다.
시대적 현실에 상상력을 더해,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청춘들의 이야기를 춤으로 풀어 내여 그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스윙댄스를 재현한 장면은 극의 활기 넘친 에너지를 더하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김평호 예술감독은 “더욱 완성도를 높인 이번 공연이 3·8민주 의거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