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CWC교원투데이)--‘수요자 중심의 보육 및 양육 정책과 민간어린이집 법인전환’을 운영 관심을 두고 보육제도 개선에 힘써야 할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안하고자 학교복지진흥 사회적협동조합(회장 김재호), 새일어린이집(원장 조안교), 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 청소년문화원(이사장 김정만과 원장 김민정)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설동호를 면담했다.

(청소년문화원 이사장 김정만, 하교복지진흥 사회적협동조합 회장 김재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설동호, 한국출산장려협회 회장 박희준, 청소년문화원 원장 김민정, 새일어린이집 원장 조안교)
이날 ‘국공립어린집과 민간어린이집 격차 완화를 위한 법인전환 제안’ ‘영유어린이집 학부모 맞춤형 보육서비스’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을 개선해 준 것을 건의했다.
설 교육감은 교육부는 ‘유보통합’의 국정과제로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 조성과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양질의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는 유보통합 정책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일어린이집은 2024년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공모에서 선정되어 7천만 원의 사업비 지원과 자부담 3천만 원 들어 산림청이 주관하는 국산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친환경 공간으로 개선된 보육환경에서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대전(CWC교원투데이)YTV방송= 새일어린이집=





















